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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ONANKOREA N-9 FAN

  

ONANKOREA

N-9 FAN


작년 여름, 길을 걷다보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휴대용으로 많이 들고다니던 휴대용 선풍기

이번 여름 시즌을 돌아다니면서 더위를 이겨보고 싶어서


사 비 로


제가 N-9 FAN 을 직접 구매하였습니다.

색상은 3가지 (흰색, 분홍색, 남색)

선풍기 색상이랑 깔맞춤으로 좀 해주지..

제품 구성품


깔맞춤이었으면

구성품 컬러를 통일시켜줬으면 좋았을텐데.. (USB 케이블.. 노란색은 좀..)



첫째, 케이블 색상

(하얀색으로만 줬어도..)

이거야 뭐 개인 취향 차이니깐.. 그러려니 합시다.



둘째, 스탠드 크래들 ??

그냥 홀입니다. 크래들이라 하기엔 좀

패키지에서도 은근히 특장점이라고 강조를 하고있는데,

저는 저 패키지 보고 저 크래들에 거치하면 충전되는 도킹 크래들인줄 알았습니다.



셋째, 어정쩡한 충전 단자 위치?

충전 단자는 옆에있어서, 보조배터리를 가지고 다니는

제 입장에서는 사용성에 아쉬움을 보여주었습니다.

들고다니면서 충전을 해야한다면 옆으로 툭 뒤어나와서

들고다니기 참 짜증나지요.

하단에 5 PIN 단자가 위치했다면, 훨씬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만. 약. 에.

스탠드 크래들이 충전도 되는 그런 기능을 가지고 있었다면

들고다니며 충전할때는 케이블이 아래로 위치

충전할때는 크래들에 꽂아서 충전하고

보기에도 사용성에서도 좋은 세일즈 포인트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2세대에선 단가가 올라가더라도 사용성, 크래들을 개선했으면 좋겠습니다.)




리뷰는 언제 ?

이게 끝


여름아 덤벼라~


제품 자체의 마감이나 퀄리티는 꾀 준수한 편입니다.

3단계로 나눠진 풍량으로 시원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5 PIN 으로 충전도 가능하니,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유저들에게는 충전에 제약은 없다고 봐야겠죠.

아쉬운 점은 


두 가 지 


5 PIN 단자 위치, 스탠드 크래들?

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사실 제 아쉬움이라고 할 수 있겠죠.)

이부분에 대해서 단점이라 생각하지 않으신다면, 그냥 구매하세요.

바람은 정말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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